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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4-29
▣작명소 선택 신중해야 후회 않습니다
 글쓴이 : 참이름
조회 : 5,812  

 ▣ 작명소 선택 신중해야 후회 않습니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것이 우리 인생사이듯 누구나 다 좋은 작명가를 만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이던 뛰어난 작명대가는 있게 마련이며 그러한 유명작명가를 만나는 것도 당사자에게는 큰 행운일 것입니다. 그 이유는 작명가가 누구이냐에 따라서 당사자의 운명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은 따져보고 선택해야 후회 않습니다.

첫째 지나친 광고(신문, 잡지 등)로 현혹하는 작명소는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 광고 등에 화려한 프로필을 자랑하는 작명가가 넘쳐나지만 과연 그만한 작명 테크닉을 갖추고 있을까요? 한마디로 작명 테크닉은 화려한 프로필에서 절대 나오지를 않습니다. 즉, 진정한 실력을 갖추고 있는지는 그 작명가의 지나온 역학, 작명 학 경력에서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먼저 일회성 광고언론 출연이 아닌 신문, 방송에 장기 연재 경력을 살펴보는 것이며, 다음으로 본인의 이름으로 저술한 저서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실력이 있는 작명가라면 오랜 세월 연구한 자신만의 학문이 있을 것이며 말로만 학문이 아닌 후학양성, 학문정립 등을 위하여 저술집필을 하여야 하는 것은 학자로서의 당연한 권리이며 의무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역학에 해박한 지식이 없으면 국운 및 주간, 일간 운세해설 등의 장기연재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역학 경력도 내세우지 못하고, 저술한 책도 한권 없는 작명가의 화려한 일회성 유료 광고에만 현혹되어 좋은 기회를 놓치는 일이 절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상대를 비난하는데 열중하는 작명소는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 온라인상에 들어가 보면 자신위주로 모든 것을 합리화 시키면서 남의 학문, 경력 등을 비하하거나 비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러한 자는 작명가로서 자질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남의 탓을 잘 하지 않으며 대개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는 반면 스스로 인생을 포기한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 보다는 지금의 어려움을 남의 탓으로 돌리며 부정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 특징입니다.

우주의 본원이며 만물의 에너지인 기(氣)는 긍정적일 때 생기(生氣)를, 부정적일 때는 사기(死氣)를 나타내 보이기 때문에 항시 긍정적인 자세로 임할 때 좋은 기운을 불러 오는 것입니다. 기(氣)의 학문을 연구하는 작명가도 심신이 건강하고 올바른 사고를 지녀야 생기(生氣)충만한 이름을 찬명(撰名)할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 작명요금이 일반사회통념과 달리 지나치게 고가이거나 싸구려 작명의 경우에는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상품의 박리다매 상술은 정성들여 지어야 하는 작명&개명에는 절대 통용되지 않는 저급한 술책입니다. 전국 포털사이트 선전광고 상위에 올려놓고 비싼 광고요금을 충당하기 위하여 하루에 수십 건씩 짓는 이름에 정성이 들어간 좋은 이름을 기대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100년을 넉넉히 함께 가야할 동반자&평생대명사이며 최고의 무형재산인 이름을 짓는데 싸구려가 아닌 믿음을 주는 명품 참 작명소를 선택하시는 것이 두고두고 잘하신 일로 길이 남을 것입니다. 작명대가의 반열에 오른 유명작명가들은 그들만의 고유한 테크닉과 장인정신으로 자손대대 길이 남을 명품이름을 찬명(撰名)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기 때문에 싸구려 상행위를 절대 하지 않습니다.

넷째 인터넷 등 온라인상에 작명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무료감명으로 현혹하여 작명, 개명 등을 유도하는 곳은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명작명가가 정성을 들여 지은 이름도 무료감명 프로그램에 넣으면 좋지 않게 나오는 경우가 허다한데 그 이유는 무료감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목적이 개명(改名)을 유도하기 위한 작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한 무료감명 후 연락을 해와 개명을 권하는 곳도 경계대상입니다.

이름 있는 작명소에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먼저 연락을 드리지 않는데 그것은 기(氣)의 학문 상 개명 당사자의 의사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종교인이나 무속인 등은 사주명리(四柱命理)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불교경전 등을 공부, 수행정진하며 중생 계도를 하는 스님이나, 신 내림을 받고 굿과 점술 등을 행하는 무속인(무당) 등은 주역을 근간으로 한 사주명리 학의 역학과는 전혀 다른 별개의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작명의 근본은 사주입니다. 사주는 태어난 년, 월, 일, 시의 네 기둥(四柱)여덟글자(八字)로서 역학의 사주명리 학에서 나온 용어이기 때문입니다. 이름은 이러한 사주(四柱)를 보고 짓는 것인데 종교인이나 무속인 등은 본업은 따로 있고 부업으로 사주명리를 배웠다 하더라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곳은 아닌 것입니다.

결론 이세상의 모든 물질은 그만의 고유한 에너지 즉, 기(氣)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도 예외가 아니어서 개개인마다 각기 다른 기(氣)를 갖고 있으며 이러한 기(氣)가 음양오행 학의 결정체인 사주입니다. 사주 학의 핵심이론은 중용추구입니다. 즉, 부귀영화를 다 갖춘 화려한 사주보다 중용이 잘 이루어진 사주를 최고의 명(命)으로 보는 것이 그 일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고의 작명기법 역시 중용을 벗어날 수가 없으며 사주 중용이론의 핵심인 용신 학(用神 學)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성명학적인 이법 론(理法 論)과 사주학적인 기학 론(氣學 論)의 24가지 작명기법 중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서 작명의 꽃이라 불러도 전혀 손색없는 이론입니다. 사주 명리에 밝지 못하면 이해할 수 없는 기법으로서 이렇게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작명이론을 갖추기 위하여는 사주명리 학에 해박한 지식이 따라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참이름 홍승보 원장은 KBS-TV 무한지대 출연, 매일신문 운세해설 10년 연재, 역학 및 작명 학 저서 다수 집필 등 이 시대 최고의 지명도를 갖춘 작명 전문가로 그에 걸 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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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작명소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작명 학, 명리 학 저서(저작권 출판용) 한권 없는 작명소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력을 갖춘 작명가라면 오랜 세월 연구 정립된 자신만의 학술이 있을 것이며 말로만 학문이 아닌 후학양성, 학술정립 등을 위하여 저술집필을 하여야 하는 것은 전문 학자로서 당연한 이치입니다.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전문학자라면 학술발표 세미나 또는 출판기념회 정도의 경력은 갖추고 있는 것이 상식입니다만 안타깝게도 인터넷에 광고하는 작명소 거의 대부분이 저작권 출판 경력을 갖추고 있지 못합니다. 이렇게 책 한권 집필할 실력도 갖추지 못한 작명가가 행하는 홍보 유형을 보면 유명인(정치인, 연예인 등)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우는 사이비 종교인의 행태를 본받는다거나, 인터넷 신문. 잡지 등에 유료 광고 형 기사를 실어 화려한 프로필로 치장한다거나, 열등의식에 자신보다 월등한 작명가의 학술을 비방하는 행태를 보이는 것이 특징인데 이러한 작명소는 가려낼 줄 알아야 행운의 좋은 작명가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로필에 역학경력이 뚜렷하지 않는 작명소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작명은 성명학의 이법(理法)과 사주맞춤작명인 기학(氣學)의 양대 기법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성명학의 이법은 생활대학 등에서 누구나 접할 수 있는 학문이나 사주맞춤작명의 기학은 사주명리 학 공부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작명의 근본인 사주 희기(喜氣)를 구분할 방법이 없는데 프로필에 역학 경력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일간, 주간신문에 역학칼럼 연재, 국운해설, 일간 및 주간 운세해설 등을 장기 연재하려면 역학에 해박한 지식이 없이는 불가능한데 이러한 경력이 작명의 주요기법인 기학(氣學)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역학 경력도 내세우지 못하고, 저술한 책도 한권 없으면서 신문, 잡지 등에 일회성 유료 광고로 유명세를 자랑하는 사이비 작명가가 아닌지 잘 살펴보는 지혜를 가지셔야 할 것입니다.

작명 학에서 가장 주요기법인 자원오행을 취용하지 않는 작명소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을 지을 때 작명가가 가장 먼저 요구하는 것은 사주(생년월일시)인데 사주를 보는 이유가 사주에 필요한 오행인 용. 희신을 도출하여 사주의 격에 맞게 이름을 짓기 위해서이며, 그 사주맞춤기법이 바로 한자의 뜻글자인 자원오행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데도 이상한 궤변을 늘어 놓으며 자원오행을 배제하는 작명소는 사주공부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것이며, 그런 작명가의 이력을 살펴보면 하나 같이 역학 경력이 전무하거나 형식적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국내 최정상급의 작명가들은 자원오행의 적용방식에 다소 이견이 있을 수는 있으나 배제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한글 발음오행을 사주에 맞추어 짓는 곳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글은 소리글자로 성 및 이름자 상호 간에 초성, 종성으로 보는 상생기법이지 사주맞춤 기법은 아닌 것입니다. 즉, 사주맞춤 기법은 뜻글자인 한자의 자원오행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炫의 글자는 발음으로 토(土)이나 자원으로는 불 화(火) 부수로 화(火)가 됩니다. 즉, 화(火)의 기운을 가진 글자이지요. 한글이 아닌 한자로 이름을 지으면서 자의(字意)가 화(火)인 글자를 두고 토(土)라고 우기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수리오행에서 21, 23, 32, 33, 39획 수리를 여자가 사용하면 흉하다는 작명소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81영동력의 길수 중에서도 비교적 좋은 수리로 분류되는 21, 23, 32, 33, 39획수를 남자에게는 사용해도 되지만 여자에게만은 사용하면 흉(凶)하다는 것인데 흘러간 과거의 이론일 뿐입니다. 즉, 과거 남존여비사상이 팽배한 사회에서 아주 좋은 수리는 여자가 사용하면 남편을 극해한다. 즉, 여자팔자가 너무 좋아도 안 된다는 지난 세월의 편협된 이론일 뿐 여자도 사회성에서 떨어지면 생존하기 힘든 양성평등인 현세에선 영향력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불용문자를 확대 해석하여 혹세무민하는 작명소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불용문자를 분류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천체 명(日, 月, 光, 星), 계절 명(春, 夏, 秋, 冬), 동물 명(態, 馬, 犬, 虎), 식물 명(梅, 蘭 竹, 菊), 광물 명(金, 鐵, 石 錫), 십간(十干: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십이지(十二支: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에 해당하는 글자. 정신세계를 뜻하는 글자(佛, 神, 尊), 사람의 신체를 일컫는 글자(手, 足, 頭, 體) 뜻이 불길한 글자(尿, 毒, 汚, 死, 四, 病, 弱, 衰, 亡, 敗, 破, 姦), 흉 수리에 해당하는 10단위의 글자(十, 百, 千, 萬, 億, 兆) 등입니다.

상기 이외의 불용문자는 성명학들에 의하여 확대 재생산된 글자로 사주 용, 희신에 적합한 글자이면 사용하시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개명 유도 등의 혹세무민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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